Sunday, June 05, 2005

오랜만의 Gym 방문

밀리고 밀렸던 Chapter 두 개를 끝내야 된다는 핑계로 두 달 동안 운동을 쉬었다. 그 동안도 월회비는 꼬박 꼬박 나갔는데... ㅜ.ㅜ

오늘부터 다시 운동 시작. 그 동안 못한 것 벌충할려면 일주일에 몇 번씩 성실히 다녀야겠다. 벌충해야 되는 것은 돈 뿐이 아니다. 10분 뛰어도 헉헉 되는 체력, 같은 무게를 들어도 힘이 부치는 근력도 벌충해야 된다. 하루 아침에 되는 일들이 아니니 어느 세월에 원 상태로 돌아갈까? 아니, 원상태로 복구가 될 수는 있을건가??

Thursday, June 02, 2005

지도교수와의 만남

오랜만에 지도교수 만나 제출했던 Chapter에 대한 평을 들었다. 다행히 major correction 없이 몇 가지 수정만 하면 되기에 마음이 편해졌다. '이게 뭐냐?'라는 핀잔들을까 내심 걱정도 했었는데, 앞으로 남은 논문 기운내어 쓸 수 있어서 다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