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January 13, 2007

공해



구의동 현대아파트 단지앞, 지나가던 발걸음을 멈추게 한 상가건물. 길거리 광고간판이 홍수라 어지러워하던 내게 그 결정판이라 느끼게 한 문제의 건물. 저마다 자기만을 주장하며 소비자에 대한 배려는 찾아보기 힘든 광고의 홍수. Posted by Pica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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