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March 28, 2007

Bon Voyage

이제 다시 출국이다.
새로운 기분, 새로운 역할, 새로운 환경, 새로운 사람들
익숙한 자리, 익숙한 사람들, 나의 보금자리
이러한 것들이 모두 적절히 버무려진 맛있는 인생을 느껴보자.

KAL Lounge에서
오후 12시 22분
Boarding time 3분전...